초보 셀러가 데이터에서 처음 헷갈리는 지점

작성자 hectodata
데이터 해석이 어려운 이유는 숫자가 많아서가 아니라 비교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검색량, 리뷰 수, 경쟁 상품 수.
초보 셀러는 이 숫자들을 모두 본다.

하지만 판단은 더 어려워진다.
이유는 단순하다.
이 숫자들이 서로 비교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척도의 숫자를 동시에 본다

검색량은 흐름 지표다.
리뷰는 누적 지표다.
경쟁 상품 수는 시점 지표다.

이 세 가지를 나란히 놓고 판단하면
결론이 나올 수 없다.


데이터 해석 오류가 발생하는 구조

절대값 중심 사고

“검색량 5천이면 많은가?”
이 질문 자체가 잘못됐다.

카테고리와 상대 위치가 빠져 있기 때문이다.

비율과 변화 무시

증가율, 경쟁 밀도, 상대 순위로 바꾸지 않으면
데이터는 판단 재료가 되지 않는다.

데이터를 비교 가능한 형태로 보고 싶다면 플랫폼별 데이터 해석이 달라지는 이유


실제 사례

같은 검색량 1만인 두 키워드 중
하나는 경쟁 상품 200개, 다른 하나는 2,000개였다.

절대값만 보면 같지만
기회 구조는 전혀 달랐다.


실행 체크리스트

  • 동일 카테고리 내 상대 순위 확인
  • 경쟁 밀도(검색량/상품 수) 계산
  • 최근 3개월 변화 방향 확인

초보 셀러가 데이터 해석에서 혼란을 겪는 이유를 비교 기준 부재 관점에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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